렛츠런파크 서울에 등장한 뉴페이스, 신입기수 김성현 데뷔

    렛츠런파크 서울에 등장한 뉴페이스, 신입기수 김성현 데뷔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2월 첫 번째 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에 1994년생 김성현 기수가 뉴페이스로 등장했다. 지난 3일 서울 6경주에 ‘위너드래건’과 함께 데뷔전을 마친 김성현 기수의 첫마디는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다”였다. 빨갛게 상기된 그의 얼굴에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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