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에 등장한 뉴페이스, 신입기수 김성현 데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2월 첫 번째 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에 1994년생 김성현 기수가 뉴페이스로 등장했다. 지난 3일 서울 6경주에 ‘위너드래건’과 함께 데뷔전을 마친 김성현 기수의 첫마디는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다”였다. 빨갛게 상기된 그의 얼굴에는 경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만나 산업 등 교류방안 논의Next: 충주시, 다해에너지 등 3개 기업과 620억원 투자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