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휴식기 후 안영준 복귀…SK, 2위 싸움 재시동 거나

    A매치 휴식기 후 안영준 복귀…SK, 2위 싸움 재시동 거나
    서울 SK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들어 고전했다.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병행으로 경기 일정이 빡빡하기도 했지만, 핵심자원들의 부상 여파가 컸다. 5라운드 초반 김선형(36), 허일영(39), 안영준(29)이 부상으로 동반 결장했다. 최근 허일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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