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최준희, 96㎏→41.7㎏…“가시처럼 날카로운 美, 내 스타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초슬림 몸매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살 왜 빼냐”는 질문에는 “본업 열심히 하려구요”라고 답하며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핑크빛 발레코어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청순함과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시, ‘모든 아동이 행복한 미래도시’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 추진Next: 충남도, 민간 주도 농정 실현 위한 제2기 쎈농위원회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