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 복식 계보 이어온 김소영, “코트 안팎에서 내가 할 역할이 남아있다”

    한국 女 복식 계보 이어온 김소영, “코트 안팎에서 내가 할 역할이 남아있다”
    배드민턴국가대표팀 김소영(33·인천국제공항)은 한국여자복식의 계보를 이어 온 스타플레이어다. 2011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이래로 14년동안 한국배드민턴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다. 지난해 2024파리올림픽 이후 대표팀에서 역할이 줄었지만,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이끄는 베테랑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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