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해야죠” 돌아온 안치홍, 벤치에서 출발…달감독 “준비 잘했어, 선발 나가도 된다” [SS사직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일단 인사해야죠.” 한화 베테랑 안치홍(35)이 돌아왔다. 일단은 교체로 나선다. 대신 김경문(67) 감독은 준비 상태에 만족감을 표했다. 김경문 감독은 2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에 앞서 “안치홍이 왔다. 몸을 보니까 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성듀오 자정, 감성 발라드 신곡 ‘피어오르면’ 발표Next: “감독님, 그만해주세요” 허경민, 강철매직의 ‘칭찬’ 거부한(?) 사연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