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할 타율’ 부진→“매년 4월이 최악이다…이겨내겠다” NC 김휘집의 ‘나아질 결심’ [SS스타]

    ‘2할 타율’ 부진→“매년 4월이 최악이다…이겨내겠다” NC 김휘집의 ‘나아질 결심’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매년 4월이 최악이다. 이겨내겠다.” 지난해 시즌 중 트레이드됐다. 전반기 부진을 딛고 후반기에 날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도 나섰다. 올시즌 더 잘할 것이라 했다. 초반 상황은 어렵다. 부족함을 알고 있다. 반등을 다짐한다. NC 김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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