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중요할 땐 내가 칩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말 2사 2, 3루 LG 김현수가 2타점 우전 2루타를 송지만 코치에게 보호 장비를 건네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성영에 대한 보크 선언에 어필하는 이호준 감독Next: 김현수, 3점차로 도망가는 2타점 2루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