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팬티 안의 두 글자’=터닝 포인트…예능도 빼지 않고 열심히” 1년 ago57년 ago01 mins 엑소 카이 “‘팬티 안의 두 글자’=터닝 포인트…예능도 빼지 않고 열심히”엑소 카이가 예능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졌다고 고백했다.카이는 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팬티 안의 두 글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1분 컷 매진Next: ‘거룩한 밤’ 정지소 “첫 빙의 연기, 서현이 더 막 해달라고 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