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팬티 안의 두 글자’=터닝 포인트…예능도 빼지 않고 열심히”

    엑소 카이 “‘팬티 안의 두 글자’=터닝 포인트…예능도 빼지 않고 열심히”
    엑소 카이 “‘팬티 안의 두 글자’=터닝 포인트…예능도 빼지 않고 열심히”엑소 카이가 예능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졌다고 고백했다.카이는 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팬티 안의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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