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의 14살 어린 피앙세 김다영, ‘볼뽀뽀샷’으로 뜨거운 애정 드러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의 14살 어린 피앙세 김다영 아나운서가 ‘볼뽀뽀샷’으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해방되는 날이라서 해방촌에서 밥 먹은 날 #도비이즈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예비신랑 배성재와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성민, 동료 배우 조인과 5월 12일 결혼[공식]Next: 이상권 당진소방서장, 한국동서발전 대상 화재안전컨설팅 및 현장지도 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