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문화재단(대표 이원철)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전국 공모를 통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국비 지원 프로그램이다.당진문화재단에서 선정된 사업명은 ‘가가호호(家加好好)’다. 이는 한부모·조손·다문화·재혼·입양 등 다양한 가족 형태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예술교육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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