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나이트 전단지 초상권 도용 논란…사진 삭제로 마무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의 얼굴이 무단으로 사용된 나이트클럽 홍보 전단지가 논란이 된 가운데, 신지의 요청에 따라 해당 전단지에서 그의 얼굴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게도 사진을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 혹시 포항 O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데뷔’ 스윙스, 연기 혹평에 “방귀나 먹어라” 발끈Next: 국힘 당진당협, 출정식 통해 21대 대선 필승 결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