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500홈런’에 1700만원 건 SSG…역대 홈런볼 가격은?→오타니 50-50은 ‘61억원’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SSG 최정(38)이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구단은 홈런볼 습득 팬에게 1700만원 상당의 상품도 내걸었다. 이에 따라 역대 대기록 홈런볼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시즌 개막 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최정이 지난 2일 복귀했다. 잠실 LG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인아-차학연 열애설’까지 부른 정경호의 취중 토크Next: 정명훈, 라 스칼라 극장 차기 음악감독 선임…아시아인 최초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