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라 스칼라 극장 차기 음악감독 선임…아시아인 최초 기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이탈리아 밀라노의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 라 스칼라가 12일(현지시간) 한국 출신 지휘자 정명훈(72)을 차기 음악감독으로 공식 선임했다. 정명훈은 현 음악감독 리카르도 샤이의 임기 종료 후인 2027년부터 라 스칼라 극장을 이끌 예정이다. 라 스칼라 극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정 ‘500홈런’에 1700만원 건 SSG…역대 홈런볼 가격은?→오타니 50-50은 ‘61억원’ [SS시선집중]Next: 설인아, “너무 자유로워서” 차였던 연애사 셀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