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예원, ‘타이틀 방어+다승’ 다 잡았다…브리지스톤골프 ‘우승 기념’ 이벤트 연다

    ‘대세’ 이예원, ‘타이틀 방어+다승’ 다 잡았다…브리지스톤골프 ‘우승 기념’ 이벤트 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올해도 ‘대세’ 기운을 이어간다. 이예원(22·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까지 ‘1위’를 지키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첫 다승(2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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