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예원, ‘타이틀 방어+다승’ 다 잡았다…브리지스톤골프 ‘우승 기념’ 이벤트 연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올해도 ‘대세’ 기운을 이어간다. 이예원(22·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까지 ‘1위’를 지키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첫 다승(2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정환♥이혜원, 겸손한 子리환…어버이날 ‘훈훈감동’Next: 오타니, 발사진에 이어 이번엔 가족 손사진…세식구 맞잡은 ‘훈훈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