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선 숨은 보석’ 김인태, 본인도 팀도 절실한 부활

    ‘두산 타선 숨은 보석’ 김인태, 본인도 팀도 절실한 부활
    김인태(30)는 두산 베어스가 애지중지 키운 코어 자원이다. 지난해까지 1군 통산 457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타율 0.245(977타수 239안타), 20홈런, 122타점이다. 기대했던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타 구단의 수많은 트레이드 제안을 거절하며 두산이 그를 지킨 데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