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선 숨은 보석’ 김인태, 본인도 팀도 절실한 부활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인태(30)는 두산 베어스가 애지중지 키운 코어 자원이다. 지난해까지 1군 통산 457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타율 0.245(977타수 239안타), 20홈런, 122타점이다. 기대했던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타 구단의 수많은 트레이드 제안을 거절하며 두산이 그를 지킨 데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철원·양구에 대설주의보…태백 등 14곳 대설주의보 유지Next: 인니, 화재·침수 등으로 선거 못한 668개 투표소서 후속투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