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to 전설’ 차범근과 손흥민의 운명적 연결고리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전설 to 전설’ 차범근과 손흥민의 운명적 연결고리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도 손흥민의 우승을 축하했다. 차범근 전 감독은 22일 차범근 축구교실 SNS를 통해 “흥민이가 나의 생일날 아침에 UEFA Cup을 들어 올렸다”면서 “내가 그 무거운 컵을 들어 올리던 날도 21일 밤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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