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백지연, 롱다리 장원영도 넘었다!…60세 클래스의 성장비결은?

    ‘109㎝’ 백지연, 롱다리 장원영도 넘었다!…60세 클래스의 성장비결은?
    “60세인데 키가 자라요”…장도연도 놀란 109㎝ 롱다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환갑 지나도 키가 커요.” 전 아나운서 백지연의 말 한마디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15회는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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