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아름 수습기자]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민선8기 3차년도 제5차 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도 내 단체장 12명과 부단체장 2명이 참석해 15개의 건의사항과 2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오성환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당진은 연간 6천만 톤의 탄소를 배출한다. 탄소 중립이 핵심 과제인데 이번에 당진이 탄소중립 선도 도시에 전국1위로 선정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용역에 착수했다”며 탄소 중립 의지를 밝혔다. 이어 “연료 전환을 위해 철강 산업에서 업종 다변화 추진을 하고 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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