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22일 입파도 정박지 인근 해상에서 해양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2025년 소방정대 종합훈련’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레저활동 성수기를 앞두고,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에 대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구조·구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훈련에는 당진소방서를 비롯해 평택해양경찰서, 화성시, 해군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50여 명의 인원과 1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장비는 소방정 1대를 비롯해 해군 2함대사령정, 연안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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