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아름 수습기자] 기독교 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지방회 감리사로 당진송매감리교회 김종필 담임목사가 지난 18일 취임했다. 당진지방회는 당진 시내, 송산, 대호지, 정미에 위치한 40개 교회로 구성돼 있으며 감리사 임기는 2년이다. 김종필 목사는 34살의 나이에 교회를 개척했고, 2016년 10월 송매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는 성경 말씀을 삶으로 실천해 온 김종필 목사는 부임한 이듬해부터 성도들과 함께 매년 당진시에 5500kg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 김종필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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