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남자 단식 ‘생존자’ 안재현, 6년 만에 메달 정조준 “상대 강할수록 나에게 유리, 마음 비우고 도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탁구대표팀 단식의 생존자는 안재현(한국거래소)뿐이다. 안재현은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탁구선수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을 게임 스코어 4-3(10-12 11-9 14-12 7-11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암사 체험 겪은 제레미 레너 “그 어떤 평화보다 짜릿”Next: (사)지역사회연구소 최태석 소장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