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이 엄마 오민애, ‘희망TV’ 출연…소녀가장의 아픈 기억 고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오민애가 SBS ‘희망TV’에 출연한다. 23일 독립운동가 후손 고려인들의 현실, 김혜자의 아프리카 방문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SBS ‘희망TV’가 24일 진행되는 7부와 8부에서 ‘소년소녀가장’ 아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첫 시구” 두산, 25일 NC전 시구자로 걸그룹 키키 멤버 이솔 선정Next: 울산 현대모비스, 선수단과 함께할 매니저 공개 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