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LG 덮친 ‘부상’→문보경 ‘선발 제외’, 염경엽 감독 “대타는 가능…서울서 검진 예정”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1위’ LG가 또 가슴 졸이는 상황을 맞았다. 주전 3루수 문보경(25) 무릎 상태가 좋지 않다. 일단 대타는 가능하다. 서울에 가면 검진 예정이다. L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앞서 문성주(좌익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이탈’ 김선빈+‘안일한 실책’ 최원준 결국 2군행…꽃감독 “개인 아닌 팀이 움직여야” 강조한 이유 [SS수원in]Next: NC 창원 복귀, 시작점은 창원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다…그런데 가능할까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