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탈’ 김선빈+‘안일한 실책’ 최원준 결국 2군행…꽃감독 “개인 아닌 팀이 움직여야” 강조한 이유 [SS수원in]

    ‘부상 이탈’ 김선빈+‘안일한 실책’ 최원준 결국 2군행…꽃감독 “개인 아닌 팀이 움직여야” 강조한 이유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가 흔들린다. 주축 내야수 김선빈(36)이 부상 이탈했다. 전날 안일한 수비 실책을 범한 최원준(28)도 2군으로 내려간다. 이범호(44) 감독은 “현재 팀 상황이 어렵다.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IA는 22일 수원케이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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