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탈’ 김선빈+‘안일한 실책’ 최원준 결국 2군행…꽃감독 “개인 아닌 팀이 움직여야” 강조한 이유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가 흔들린다. 주축 내야수 김선빈(36)이 부상 이탈했다. 전날 안일한 수비 실책을 범한 최원준(28)도 2군으로 내려간다. 이범호(44) 감독은 “현재 팀 상황이 어렵다.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IA는 22일 수원케이티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헌 좋겠네’ 이민정, 특급 요리 솜씨 최초 공개Next: 또 LG 덮친 ‘부상’→문보경 ‘선발 제외’, 염경엽 감독 “대타는 가능…서울서 검진 예정”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