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0홈런’ 디아즈, ‘15나바로’ 소환+외인 첫 50홈런 도전…걸림돌도 있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르윈 디아즈(29)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2015년 야마이코 나바로를 소환한다. 당시 나바로가 때린 48개를 넘어 ‘50홈런’도 가능해 보인다. 나아가 ‘홈런왕’까지 노릴 수 있다. 디아즈는 2025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및 실무수습 대상 직무연수 ‘신나광하!’ 개최Next: 어벤져스 부럽지 않은 K-히어로 팀 ‘하이파이브’의 등장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