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계약 해지된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7월 법정 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가 법정에 선다. 2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는 7월 22일 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기일을 재개한다. 통상적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벤져스 부럽지 않은 K-히어로 팀 ‘하이파이브’의 등장 [SS무비]Next: 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 ‘2025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