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계약 해지된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7월 법정 선다

    MBC 계약 해지된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7월 법정 선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가 법정에 선다. 2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는 7월 22일 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기일을 재개한다. 통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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