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격한 공감, 세븐의 장난 한마디…‘따로또같이’ 졸혼?

    서장훈의 격한 공감, 세븐의 장난 한마디…‘따로또같이’ 졸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졸혼(卒婚). 법적 이혼은 아니지만 부부로서의 역할을 끝내고, 서로 간섭 없이 살아가는 새로운 동거의 형태다. 최근 연예계를 중심으로 이 단어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던 서장훈은 “졸혼은 이혼보다 낫다”며 격한 공감을 드러냈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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