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홍경 숨결까지 느껴져, 부끄럽더라”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태리와 홍경이 목소리로 호흡을 맞췄다. 숨결 하나까지 주고받았다는 후문이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가 27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태리, 홍경, 한지원 감독이 참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지털 문맹’ 이병헌, 배달앱 대신 이민정에 SOS…“내가 리모콘”Next: ‘선발 제외’ 구자욱, 부상 아닌데 왜 빠졌나…박진만 감독 “훈련을 많이 했다, 뒤에 대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