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숲&이찬원 숲, 난지한강공원에 생겼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멜론과 K팝 팬들이 함께한 노력으로 서울이 한층 더 푸르게 변하고 있다. 26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열네 번째 ‘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깨끗한 이불로 전하는 온정Next: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업사이클링 기부 물품 전달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