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10년 보유 명동 건물 118억에 판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던 건물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규현 소유의 건물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 건물 뒤편의 필지와 함께 현재 118억 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사회 참석 尹→영부인 된 김규리…대선 앞두고 극장가 정치 바람 [SS무비]Next: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글로벌 게임쇼 ‘SGF 2025’서 팬심 사로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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