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10년 보유 명동 건물 118억에 판다

    ‘슈주’ 규현, 10년 보유 명동 건물 118억에 판다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던 건물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규현 소유의 건물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 건물 뒤편의 필지와 함께 현재 118억 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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