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앞에서 거둔 ‘데뷔 첫 승’ 두산 최민석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SS수원in]

    부모님 앞에서 거둔 ‘데뷔 첫 승’ 두산 최민석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올시즌 신인 두산 최민석(19)이 값진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상승세’인 KT 타선을 상대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최민석은 2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