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앞에서 거둔 ‘데뷔 첫 승’ 두산 최민석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올시즌 신인 두산 최민석(19)이 값진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상승세’인 KT 타선을 상대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최민석은 2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관내 사전투표소 현장점검 실시Next: 소노인터내셔널, 여름휴가 맞이 ‘미리보는 여름일지’ 기획전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