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부진, 김혜성은 제외…‘한류 더블펀치’ 잠시 멈췄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중심 타자로 자리잡은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29일(한국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정후는 4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판과 동업자로 더불어 가는 입장인데…”, ‘이틀 연속 항의’ 달감독이 전한 아쉬움 [SS잠실in]Next: 광주시의회, 오는 6월 2일 제31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