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타격감’ 구자욱, LG전 6번 배치…뜨거운 박승규, 3번으로 나선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지금 우리 타선에서 3번타자다.” 삼성이 연승을 달린다. 8연패의 충격을 잘 수습하고 있다. 부상자가 있는데도 흐름이 좋다. 박승규(25)가 한몫하는 게 크다. LG와 주말 3연전 마지막 3차전에는 3번 타순에 배치된다. 타격감이 떨어져 있는 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징어 게임’ 시즌3, 넷플릭스 ‘투둠 2025’ 현장서 주역들 화려한 귀환…박성훈, 논란 딛고 공식 석상Next: KT, 박경수 ‘은퇴 기념’ 사진전 개최…사진 경매 전액 ‘수원 유소년 야구단’에 기부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