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0→11점으로 파격 변화, 튀르키예 양궁월드컵서 첫선 보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양궁 규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3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11점제’가 시범 운영된다. 기존 10점 과녁의 중심부인 엑스텐(X10, 지름 6.1㎝)에 명중할 경우 11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수원시지회, 수원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공연 개최Next: ‘류지현 감독 총괄’ KBO, 2025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2일 시작…보은·횡성·부산에서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