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0→11점으로 파격 변화, 튀르키예 양궁월드컵서 첫선 보인다

    X10→11점으로 파격 변화, 튀르키예 양궁월드컵서 첫선 보인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양궁 규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3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11점제’가 시범 운영된다. 기존 10점 과녁의 중심부인 엑스텐(X10, 지름 6.1㎝)에 명중할 경우 11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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