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박지현 신임 코치 선임…중앙대 전성시대 주역 뭉쳤다

    원주 DB, 박지현 신임 코치 선임…중앙대 전성시대 주역 뭉쳤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박지현(46) 코치를 신규 선임했다. 박지현 코치는 2002년 신인드래프트 4순위로 대구 동양 오리온스(현 고양 소노)에 입단해 창원 LG와 원주 DB 거치며 총 15시즌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직후에는 원주 DB에서 전력분석을 업무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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