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끝도 충격’ 이승엽 감독, 끝내 자진 사퇴…두산 ‘파격 선택’, 실패로 마무리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이승엽(49) 감독이 끝내 자진 사퇴했다. 성적 부진에 대한 부담을 끝내 이기지 못한 모양새다. 두산은 2일 “이승엽 감독이 2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올시즌 극도의 부진에 빠졌다. 58경기에서 23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현재 하남시장, 투표소 현장 점검… “모든 유권자 불편 없도록 준비”Next: 서일중학교, 사제 동행 ‘으라차차 서울탐방’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