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면 끝난다”…주축 부재→‘포기’하지 않는 꽃감독, 6월 ‘버티기 야구’ 선언 [SS시선집중]

    “무너지면 끝난다”…주축 부재→‘포기’하지 않는 꽃감독, 6월 ‘버티기 야구’ 선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부상으로 주축 선수들이 이탈했다. 7월이 지나야 이들 모두 돌아온다. 그동안 순위 싸움에서 밀리면 안 된다. KIA 이범호(44) 감독도 “6월을 버텨야 ‘반등’할 수 있다. 못 버티면 시즌이 어렵게 될 것”이라고 했다. KIA가 시즌 운명을 결정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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