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면 끝난다”…주축 부재→‘포기’하지 않는 꽃감독, 6월 ‘버티기 야구’ 선언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부상으로 주축 선수들이 이탈했다. 7월이 지나야 이들 모두 돌아온다. 그동안 순위 싸움에서 밀리면 안 된다. KIA 이범호(44) 감독도 “6월을 버텨야 ‘반등’할 수 있다. 못 버티면 시즌이 어렵게 될 것”이라고 했다. KIA가 시즌 운명을 결정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하이픈·TXT에 보아까지…‘위버스콘’, 하이브 넘어 ‘韓음악 축제’로 진화했다 [SS뮤직]Next: 투수 김대호-타자 윤준호, 2군 WAR 1위→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