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는 아빠 탓…’ 원망에 살해 꾀한 30대 딸 2심도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가정불화의 원인이 아버지에게 있다는 반감을 품다가 결국 흉기로 살해하려 한 30대 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치 못했다. 서울고법 춘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남군, 올해부터 산후조리 산모에 50만원 지원Next: DX KOREA 조직위, ‘창원특례시 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와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