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엔트리 말소될 것” 연일 호투인데…LG ‘토종 에이스’ 임찬규, 갑자기 2군 내려가는 이유는? [SS대전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생각보다 많이 던졌다.” 연일 호투를 펼친다. 전날에도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이 던졌다. 시즌 완주를 위해서는 ‘쉼’이 필요했다. LG 임찬규(33)가 잠시 쉬어간다. 염경엽(57) 감독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육원 퇴소 청년들의 현실 스토리…연극 ‘조립식 가족’, ‘무리’하지만 ‘무모’하지 않다Next: [부고] 김영현(두산 베어스 투수)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