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입원 9일 만에 비보…NRG 막내 故 김환성, 15일 25주기

    감기로 입원 9일 만에 비보…NRG 막내 故 김환성, 15일 25주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NRG 멤버 故 김환성이 대중 곁을 떠난 지 25년이 지났다. 故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원인 불명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같은 해 6월 6일 고인은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