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가 우리 집 앞에?…현지 ‘안방’ 찾아가는 한류 열풍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늦바람이 더 무섭다.’ 한류 열풍이 콘텐츠를 넘어 K푸드로 영역을 확장한 가운데 한류가 비교적 늦게 유입된 말레이시아에도 국내 기업들이 속속히 진출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2025 말레이시아 진출전략’ 보고서를 살펴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교육을 실험하다! 예술·기술·환경을 융합한 ‘새로운 배움’ 출발Next: LGU+, NIA·이마트와 ‘스마트폰 중독’ 알파세대 구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