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가 우리 집 앞에?…현지 ‘안방’ 찾아가는 한류 열풍

    K푸드가 우리 집 앞에?…현지 ‘안방’ 찾아가는 한류 열풍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늦바람이 더 무섭다.’ 한류 열풍이 콘텐츠를 넘어 K푸드로 영역을 확장한 가운데 한류가 비교적 늦게 유입된 말레이시아에도 국내 기업들이 속속히 진출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2025 말레이시아 진출전략’ 보고서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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