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도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IPC 위원장 도전…장애인체육 든든한 지원자→이제 ‘세계’로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명동=김동영 기자] 장애인체육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배동현(43)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에 나선다. 오는 9월 서울에서 IPC 정기총회가 열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07년 이후 무려 18년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아 의원, 전세사기 피해자의 공공요금 체납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사기 피해자법 개정안’ 발의Next: 화이트 반팔 티와 딥 스트레이트 인디고 데님을 장착한 이준호, ‘남친룩’의 정석으로 여심 흔들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