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지난 12일 서울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2025년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성과보고회’에서 2024년 학부모를 주축으로 환경 실천활동을 전개한 ‘(엄)마는 (지)구 환경 (척)척박사’(이하 엄지척 프로젝트)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사랑의열매가 주최한 행사로 현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전국의 우수 배분사업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총 268건의 추천 사례가 접수됐으며 △다양성 및 형평성 △혁신성 △사업성과 및 파급성 △체계성 및 합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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