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라운더가 조계현 넘었다’ KIA 21살 루키, 데뷔 후 15.2이닝 무실점…구단 ‘역대 1위’

    ‘10라운더가 조계현 넘었다’ KIA 21살 루키, 데뷔 후 15.2이닝 무실점…구단 ‘역대 1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신예 투수 성영탁(21)이 데뷔 후 15.2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레전드’ 조계현을 넘어섰다. 어디서 이런 투수가 나타났나 싶다. 성영탁은 19일 광주 KT전 8회초 5-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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