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우즈와 어깨 ‘나란히’→외인 최다 홈런 신기록 ‘눈앞’…로하스 “아들이 나의 원동력”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쓴다. 전설적인 타자로 불리는 타이론 우즈(56·전 OB)와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다. 로하스는 “아들이 나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로하스는 지난 2일 수원 키움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색으로 엮는 삶, 어르신 치매예방 미술교실 운영Next: “야구, 좋아하세요?” KBO, ‘케이스티파이 컬렉션’ 신규 디자인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