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우즈와 어깨 ‘나란히’→외인 최다 홈런 신기록 ‘눈앞’…로하스 “아들이 나의 원동력” [SS스타]

    ‘전설’ 우즈와 어깨 ‘나란히’→외인 최다 홈런 신기록 ‘눈앞’…로하스 “아들이 나의 원동력”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쓴다. 전설적인 타자로 불리는 타이론 우즈(56·전 OB)와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다. 로하스는 “아들이 나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로하스는 지난 2일 수원 키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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