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시행에 따른 발전방안 모색 의정토론회 개최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충남형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농어촌 및 소규모 학교의 과목 선택권 보장과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정토론회가 지난 7월 3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렸다.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홍기후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회는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충남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전문가, 학부모,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 맞춤형 학습권 확대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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