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 복귀→롯데 김태형 감독 “전준우-유강남이 좋은 경기 해줬다”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가 전준우(39)와 유강남(33)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태형(58) 감독도 “두 선수가 좋은 경기를 해줬다”고 칭찬했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호 ‘감동의 은퇴식’과 함께 그라운드와 ‘작별’…“영원한 천재 유격수로 기억되고파” [SS시선집중]Next: ‘돈 보고 연애하는 여성’ 묘사한 게임, 중국서 성차별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