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 복귀→롯데 김태형 감독 “전준우-유강남이 좋은 경기 해줬다” [SS광주in]

    ‘공동 2위’ 복귀→롯데 김태형 감독 “전준우-유강남이 좋은 경기 해줬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가 전준우(39)와 유강남(33)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태형(58) 감독도 “두 선수가 좋은 경기를 해줬다”고 칭찬했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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