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감동의 은퇴식’과 함께 그라운드와 ‘작별’…“영원한 천재 유격수로 기억되고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영원한 ‘천재 유격수’로 기억되고 싶다.” 두산의 ‘레전드’ 김재호(40)가 은퇴식과 함께 그라운드와 작별했다. 특별 엔트리 등록으로 인한 선발 출전과 의미 있는 유니폼 교체 세리머니까지 감동이 넘친 은퇴식이었다. KT를 상대로 김재호는 6번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재 유격수’ 기운 덕…1승 이상 가치”…두산, 짜릿한 ‘역전승’→조성환 대행도 ‘함박웃음’ [SS잠실in]Next: ‘공동 2위’ 복귀→롯데 김태형 감독 “전준우-유강남이 좋은 경기 해줬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