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유격수’ 은퇴식→‘역전 스리런’ 김재환 “(김)재호 형 마지막 날 좋은 경기 해서 다행” [SS시선집중]

    ‘천재 유격수’ 은퇴식→‘역전 스리런’ 김재환 “(김)재호 형 마지막 날 좋은 경기 해서 다행”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김)재호 형 마지막 날에 좋은 경기 해서 다행이다.” ‘천재 유격수’ 김재호(40)의 은퇴식이 열리는 날. 두산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주인공은 김재환(37)이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 3점포를 쏘아 올렸다. 김재환다운 홈런으로 함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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