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유격수’ 은퇴식→‘역전 스리런’ 김재환 “(김)재호 형 마지막 날 좋은 경기 해서 다행”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김)재호 형 마지막 날에 좋은 경기 해서 다행이다.” ‘천재 유격수’ 김재호(40)의 은퇴식이 열리는 날. 두산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주인공은 김재환(37)이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 3점포를 쏘아 올렸다. 김재환다운 홈런으로 함께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KIA 꺾고 다시 ‘공동 2위’→전준우 4안타 1타점 ‘맹타’+데이비슨 5.2이닝 2실점 ‘호투’ [SS광주in]Next: “중독적이죠?”…블랙핑크, 완전체 신곡 ‘뛰어’ 최초공개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