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꺾고 다시 ‘공동 2위’→전준우 4안타 1타점 ‘맹타’+데이비슨 5.2이닝 2실점 ‘호투’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가 유강남(33)의 맹타와 외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전날 2위를 KIA에 내준지 하루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은비, 올해도 워터밤 찢기 대성공 [★SNS]Next: ‘천재 유격수’ 은퇴식→‘역전 스리런’ 김재환 “(김)재호 형 마지막 날 좋은 경기 해서 다행”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