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꺾고 다시 ‘공동 2위’→전준우 4안타 1타점 ‘맹타’+데이비슨 5.2이닝 2실점 ‘호투’ [SS광주in]

    롯데, KIA 꺾고 다시 ‘공동 2위’→전준우 4안타 1타점 ‘맹타’+데이비슨 5.2이닝 2실점 ‘호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가 유강남(33)의 맹타와 외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전날 2위를 KIA에 내준지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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